미래에셋생명 개인정보 유출, 내 정보도 대상일까? 지금 확인된 범위
미래에셋생명은 10월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공지했지만, 유출 대상과 항목은 조사 중입니다. 내 정보가 포함됐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으며 공식 안내와 고객센터 1588-0220을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26일
Andxo·2026년 10월 26일2026년 10월 기준 정보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기준이 2026년 10월 29일부터 없어집니다. 그동안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개정 양육비이행법(법률 제21600호)이 시행되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새 기준은 신청일이 아니라 선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날을 기준으로 적용되고, 소득 외 요건 세 가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예전에 소득 때문에 대상이 아니었던 양육자라면 10월 29일 이후 결정을 받을 수 있게 다시 신청을 준비하면 됩니다. 아래에서 남는 요건, 신청 경로, 기존 신청자가 확인할 점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10월 28일까지 | 10월 29일 결정분부터 |
|---|---|---|
| 소득 요건 | 양육비 채권자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삭제 |
| 양육비 채권 보유 | 필요 | 필요(유지) |
| 미지급 요건 | 직전 3개월 또는 연속 3회 받은 양육비 월평균이 선지급금보다 적어야 함 | 같음(유지) |
| 이행확보 절차 | 추심·법률지원 신청 또는 법적 절차 진행·종료 | 같음(유지) |
| 지급액 | 자녀 1명당 월 최대 20만원 | 같음 |
| 결정 기한 | 신청일부터 30일 이내(조사 지연 시 30일 범위 연장) | 같음 |
소득 요건 삭제는 개정법 제21조의6에서 해당 호(제1항제2호)를 지우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부칙 제2조는 이 개정을 "이 법 시행 이후 … 양육비 선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부터 적용한다"고 정했습니다. 문화일보와 뉴스핌도 성평등가족부 발표를 인용해 10월 29일 이후 결정되는 10월 지급분부터 적용된다고 보도했고, 문화일보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전했습니다.

양육비이행법·시행령 조문과 성평등가족부 발표 보도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확인표입니다. 실제 신청 화면이나 개별 심사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소득 요건이 사라져도 아래 세 가지를 모두 갖춰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소득 요건이 사라진 대신,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선지급금을 강제징수할 때 소득·재산 자료를 요구할 수 있는 조항이 새로 생겼습니다(개정법 제21조의11제3항). 신청서에는 사실대로 적어야 합니다.
확인된 것: 부칙은 개정 내용을 10월 29일 이후 '결정'하는 경우부터 적용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소득기준 폐지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소득 초과로 받지 못한 기간의 금액을 이번 개정으로 거슬러 받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공식 안내로 확인하지 못한 것: 10월 29일 전에 이미 거절된 건이 다시 심사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월 29일 전에 낸 신청이 그 뒤에 결정될 때 새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성평등가족부와 양육비이행관리원이 공개한 자료에서 개별 절차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다음 순서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행령 제17조의7에 따르면 선지급이 결정된 뒤 양육비 채무자가 그달에 낸 양육비가 선지급 금액 이상이면 이행관리원이 선지급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양육비 채권 금액이 바뀌면 확인조사를 거쳐 선지급 금액도 바뀔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양육비를 보냈거나 양육자가 바뀌는 등 지급 요건과 관련한 사항이 달라졌다면 선지급 대상자가 이행관리원에 알려야 합니다(법 제21조의7제4항).
국가가 먼저 지급한 금액은 이행관리원이 양육비 채무자에게 통지해 회수합니다. 채무자가 따르지 않으면 국세 강제징수의 예에 따라 징수합니다(법 제21조의10).
Q.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를 넘어도 이제 받을 수 있나요? A. 10월 29일 이후 선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건부터는 소득을 따지지 않습니다. 대신 양육비 채권, 최근 3개월 미지급, 이행확보 절차 요건은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Q. 10월 29일 전에 신청해도 되나요? A. 법은 '결정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다만 10월 29일 전 접수 건의 처리 방식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소득 기준을 넘는 가구라면 10월 29일 이후 신청하거나, 미리 1644-6621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얼마를, 언제까지 받나요? A. 자녀 1명당 월 최대 20만원입니다. 시행령은 지급 기간을 미성년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로 정합니다. 금액은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고시로 정합니다.
Q. 과거에 못 받은 달까지 소급해서 받을 수 있나요? A. 보도된 성평등가족부 설명에 따르면 소득기준 폐지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10월 29일 이후 결정된 10월 지급분부터 적용됩니다.
Q.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같은 제도인가요? A. 아닙니다. 양육비 선지급은 상대방이 주지 않는 양육비를 국가가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상대방에게 회수하는 제도입니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아동양육비와는 근거 법과 요건이 다릅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 법령과 공개 자료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개인별 지급 여부는 양육비이행관리원의 조사와 결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행령 개정안의 최종 공포 내용과 세부 서식은 신청 전에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미래에셋생명은 10월 26일 새벽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공지했지만, 유출 대상과 항목은 조사 중입니다. 내 정보가 포함됐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으며 공식 안내와 고객센터 1588-0220을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26일
2026년 10월 경복궁은 매주 수요일 확대 대상에서는 제외되지만, 마지막 수요일인 28일은 일반관람 무료개방 대상입니다. 창덕궁 등은 매주 수요일 무료이며, 29일~11월 15일은 4대궁 등 무료개방 기간입니다. 후원·휴관일은 별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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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는 10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취급기관 앱에서 신청합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30분이며, 11월 16~27일 계좌를 개설해야 끝납니다. 2,255만원 예시의 계산 조건과 우대형 기여금·금리 차이를 금융위원회 발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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