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서류 미리보기·다운로드: 청구 전후 메뉴와 본인·대리청구 차이
실손24 자동전송 서류는 확인할 수 있어도 다운로드는 할 수 없습니다. 공식 FAQ는 본인 미청구 건의 미리보기와 청구 완료 건의 제출서류 확인 경로를 따로 설명합니다. 직접 첨부한 추가서류는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녀·대리청구의 미리보기는 제한된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Andxo·2026년 10월 16일2026년 10월 기준 정보
잃어버린 운전면허증은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고, 가족 등이 대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국도로교통공단은 발급된 면허증은 본인이 수령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신청을 맡길 수 있다고 해서 받는 것까지 맡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분실 재발급은 갱신과 다릅니다. 공단 안내상 사진 제출이 필요 없고, 본인이 신청할 때는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신청 장소 |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 경찰서 민원실(강남경찰서 제외), 재외동포청 서비스지원센터(국내 거주 재외국민·재외동포만) |
| 본인 신청 준비물 | 신분증 |
| 사진 | 제출 불필요. 온라인 재발급 때 사진을 바꾸고 싶다면 2026년 6월 30일부터 변경 가능 |
| 대리 신청 | 가능. 신청자 신분증 + 대리인 신분증 + 본인(위임자)의 위임장 |
| 수령 | 본인 수령(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83조의3) |
| 수수료 | 일반(국문·영문) 10,000원, 모바일IC(국문·영문) 15,000원 |
| 임시운전증명서 | 홈페이지 신청 때는 발급되지 않음. 경찰서 방문 신청 때 발급 가능 |
| 문의 | 고객센터 1577-1120(수화상담 107) |

안전운전 통합민원(safedriving.or.kr)의 면허증 재발급 신청 메뉴에서 접수합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임시운전증명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새 면허증을 받기 전에 운전해야 한다면 경찰서에 방문해 신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경찰서 방문 신청 때는 임시운전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원래 낼 필요가 없습니다. SBS Biz 보도(경찰청·도로교통공단 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부터는 온라인 재발급 때도 사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려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찍은 여권용 규격 컬러사진을 올려야 합니다. 기존 사진과 대조해 과도한 보정이나 규격 위반이 확인되면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같은 보도는 온라인 신청자가 선택한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직접 방문해 본인 확인을 거쳐 수령한다고 전했습니다. 신청할 때 수령 장소를 어디로 고르는지 미리 생각해 두세요.
됩니다. 공단은 대리 신청 때 다음 세 가지를 모두 요구합니다.
신분증이 실물로 필요하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면허증을 잃어버린 사람이 다른 신분증까지 없다면 어떤 신분증이 인정되는지 공단 '신분증 인정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휴대폰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쓰고 있었다면 모바일 주민등록증 분실신고와 해제 순서도 함께 보세요.
공단 안내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83조의3에 따라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은 본인이 수령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대리 신청을 했더라도 수령은 본인이 하는 것을 전제로 준비하세요.
해외에 체류 중이라 직접 받을 수 없는 경우처럼 예외 사정이 있다면 이 글로 판단하지 말고 고객센터 1577-1120에 수령 가능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우편 수령이나 국제운전면허증 관련 처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단 안내상 분실 재발급은 면허증을 잃어버리거나 훼손했을 때, 개명했을 때 받는 절차이고 사진 제출이 필요 없습니다. 정해진 갱신기간에 받는 정기 갱신은 별도 절차라 준비물과 기한이 다릅니다. 갱신 대상자라면 갱신기간과 준비물을 올해 면허 갱신 기간 정리 글에서 확인하세요.
필요 없습니다. 공단은 재발급 신청 때 사진 제출이 불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온라인 신청 때 사진을 바꾸고 싶다면 6개월 이내 여권용 규격 사진을 올리면 됩니다.
홈페이지 신청에는 임시운전증명서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면허증을 받기 전 운전해야 한다면 경찰서 방문 신청으로 임시운전증명서를 받으세요.
일반 면허증 10,000원, 모바일IC 면허증 15,000원입니다(국문·영문 같은 금액).
공단 안내의 경찰서 민원실 신청 장소에서 강남경찰서는 제외돼 있습니다.
실손24 자동전송 서류는 확인할 수 있어도 다운로드는 할 수 없습니다. 공식 FAQ는 본인 미청구 건의 미리보기와 청구 완료 건의 제출서류 확인 경로를 따로 설명합니다. 직접 첨부한 추가서류는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녀·대리청구의 미리보기는 제한된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든 휴대폰을 잃어버렸다면 주민센터 방문, 모바일 신분증 누리집의 도난/분실신고, 전용 콜센터 1688-0990 중 한 곳에서 신고합니다. 휴대폰을 되찾았다면 모바일 신분증 앱에서 해제 처리를 하고 휴대폰 소유인증→실명인증→안면인증을 거쳐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동물행복런 신청을 놓쳤어도 서울동물행복페스타의 일반 방문까지 막힌 것은 아닙니다. 공식 행사 안내는 반려동물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런은 선착순 접수가 마감됐고, 프로그램별 사전 신청·현장 참여·유료 여부가 다릅니다. 일반 방문과 런 참가를 구분해야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GMF 2026은 미성년 관람객도 모바일티켓과 인정 신분증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모바일티켓·예매 내역과 신분증의 캡처본·사본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QR이 나오는 시점과 확인 화면은 예매처마다 다르므로, 모든 예매처를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면 안 됩니다.
202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