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 낮 나들이도 취소해야 할까? 10월 4일 날씨·지역별 비 시작 시간
10월 4일 비 예보가 있어도 전국에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산·울산은 오전~오후, 수도권 등은 밤부터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 10월 3일 17시 발표 기준으로 나들이·귀가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Andxo·2026년 10월 4일·2026년 10월 4일 수정2026년 10월 기준 정보
10월 5일 월요일 비는 대부분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내리는 비입니다. 기상청 10월 4일 오후 5시 단기예보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서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에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곳에 따라 비가 옵니다. 대신 오후에는 찬 공기가 내려와 낮 기온이 4일보다 5도가량 낮고 바람이 강하게 불 전망입니다.
이 글에서 ‘내일’은 2026년 10월 5일, 개천절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쌀쌀함과 강풍이 남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출발 전에는 목적지의 최신 시간별 예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 항목 | 10월 5일 예보 | 출처 |
|---|---|---|
| 비 시간 | 새벽(00~06시) | 기상청 10월 4일 17시 |
| 비 지역 | 중부지방·전라권·경북북서내륙·경남서부내륙·제주도 | 기상청 |
| 가장 많은 곳 | 인천·경기북부, 강원북부내륙 5~30mm(4일 밤부터) | 기상청 |
| 아침 최저 / 낮 최고 | 11 | 머니투데이·아주경제 보도 |
| 기온 변화 | 오후부터 찬 공기, 낮 기온 4일보다 5도가량 낮음 | 머니투데이 보도 |
| 바람 | 대부분 지역 시속 55km 안팎, 산지 70km 안팎 | 머니투데이 보도 |
| 6일 이후 | 6~8일 전국 대체로 맑음 | 기상청 |
기상청 통보문은 기상청 날씨누리 단기예보에서 확인했습니다. 기온과 바람 수치는 같은 날 기상청 발표를 인용한 머니투데이와 아주경제 보도를 교차 확인한 값입니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4일 밤(18~24시)부터 비가 시작되는 지역입니다. 5일에는 중부지방 비가 새벽부터 오전 사이로 예보돼 있어, 보도들도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기상청은 수도권과 충남권에 늦은 새벽(03~06시)부터 오전 사이 0.1mm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비가 그쳤다고 생각한 시간에도 잠깐 빗방울이 날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출근이나 이른 귀경이라면 우산은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오전에 그친다는 설명은 ‘정오에 정확히 끝난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낮 일정은 방문 지역의 시간별 강수확률로 판단하세요.
기상청이 10월 4일 오후 5시에 낸 10월 5일 예상 강수량입니다. 일부 지역은 4일 밤부터 내린 양을 합친 값이라 5일 하루치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권역 | 지역 | 예상 강수량 |
|---|---|---|
| 수도권(4일 밤부터) | 인천·경기북부 | 5~30mm |
| 수도권(4일 밤부터) | 서울·경기남부·서해5도 | 5~10mm |
| 강원도 | 강원북부내륙(4일 밤부터) | 5~30mm |
| 강원도 | 강원내륙·산지(북부내륙 제외) | 5~20mm |
| 강원도 | 강원중·북부동해안 | 5mm 미만 |
| 충청권 | 대전·세종·충남(4일 밤부터), 충북 | 5mm 안팎 |
| 전라권 | 전북(4일 밤부터), 광주·전남 | 5mm 미만 |
| 경상권 | 경남서부내륙·경북북서내륙 | 5mm 미만 |
| 경상권 | 울릉도·독도 | 5~10mm |
| 제주도 | 제주도 | 5mm 미만 |
부산·울산·대구 등 표에 없는 지역은 이번 통보문의 5일 비 구역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당 지역의 무강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출처: 기상청 전국 단기예보
기상청은 종합 의견에서 4일 밤부터 5일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곳에 따라 비와 돌풍, 천둥·번개, 높은 물결에 유의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강수량이 적은 지역이라도 짧게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속 55km 안팎, 산지는 시속 70k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습니다. 귀경길 고속도로 운전 중 측풍, 간판·현수막 등 날림 물체, 등산 일정을 특히 확인하세요. 머니투데이는 서울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라고도 전했습니다. 건조특보는 최신 기상특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바다로 이동한다면 육상 비 예보와 별개로 운항 공지를 봐야 합니다. 기상청 표에서 5일 동해 안쪽·바깥 먼바다 물결은 최고 3.5m, 남해 바깥먼바다도 최고 3.5m로 예보됐습니다. 여객선 운항 여부는 이용할 선사와 터미널의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두 보도 모두 20도로 전했습니다(서울 아침 최저는 보도에 따라 14도·15도로 차이가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아주 춥지 않지만, 오후부터 찬 공기와 강풍이 겹치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집니다. 4일보다 낮 기온이 5도가량 떨어진다는 점을 기준으로 생각하세요.
연휴 일정을 정리 중이라면 개천절 대체공휴일 일정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확인사항도 함께 확인하세요. 전날 비 예보는 10월 4일 날씨 정리에 있습니다.
10월 5일 하루 종일 비가 오나요?
아닙니다. 기상청 10월 4일 17시 발표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곳에 따라 비로 안내했습니다. 오후에는 비보다 찬 바람과 기온 하강이 핵심입니다.
서울은 오후에 우산이 필요한가요?
오전 중 대부분 그친다는 예보입니다. 다만 늦은 새벽~오전 빗방울 예보도 있으니, 외출 시각의 시간별 예보로 판단하세요.
부산은 5일에 비가 오나요?
10월 4일 17시 통보문의 5일 비 구역에 부산·울산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부산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보도됐습니다.
낮 기온이 얼마나 떨어지나요?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내려와 낮 기온이 4일보다 5도가량 낮을 전망입니다. 강풍 탓에 체감온도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연휴가 끝난 뒤 날씨는요?
기상청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이 글은 계속 최신 날씨인가요?
아닙니다. 명시한 발표 시각의 예보를 정리한 글입니다. 더 최근 발표가 나오면 기상청 자료를 우선하세요.
확인 기준: 2026년 10월 4일 밤 10시. 비 시간대·예상 강수량·물결은 같은 날 오후 5시 기상청 단기예보 통보문, 기온·바람 수치는 이를 인용한 머니투데이·아주경제 보도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 글은 10월 5일 일정용이며 매일 자동 갱신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10월 4일 비 예보가 있어도 전국에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산·울산은 오전~오후, 수도권 등은 밤부터 비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 10월 3일 17시 발표 기준으로 나들이·귀가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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