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리온자리 유성우 몇 시? 한국 기준 10월 22일 새벽·서울 월몰 확인
한국천문연구원 2026 자료의 오리온자리 유성우 극대기는 10월 22일 새벽 3시 16분입니다. 관측 계획은 21일 밤에서 22일 새벽으로 이어집니다. 서울 월몰은 22일 2시 16분이며 실제 관측은 구름·조명·달빛의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10월 9일
Andxo·2026년 10월 20일2026년 10월 기준 정보
10월 22일부터 바뀌는 것은 배달앱의 의무입니다. 음식점 사장님에게 새 표시 의무가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개정 원산지표시법(법률 제21563호)은 배달앱 같은 통신판매중개 사업자가 입점 업체에 원산지 표시제도를 알리도록(고지) 했습니다. 사장님이 원산지를 표시할 의무는 원래 있었습니다. 앱 화면과 배달 포장재 표시, 미표시 과태료도 기존 규정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행일을 앞두고 내 가게 메뉴부터 다시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글은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음식점 사장님들의 공개 질문 3건에서 출발했습니다. "배민에 재료 하나가 잘못 표기돼 있었는데 벌금이 얼마냐"(2026년 3월), "배달앱 원산지 미표시는 품목별로 과태료가 나오느냐"(2023년 3월), "배달 영수증에 원산지 표시가 의무냐"(2023년 10월)라는 질문입니다. 질문은 소재로만 썼고 답변 내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답은 2026년 10월 20일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2023년 질문은 오래된 질문이며, 최근 검색이 급증했다는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시행일 | 2026년 10월 22일(목) |
| 근거 | 원산지표시법 제6조 제6항 신설(2026년 4월 21일 공포) |
| 새로 의무를 지는 쪽 | 배달앱 등 통신판매중개 사업자(입점 업체에 제도 고지) |
| 고지 내용 | 표시 대상·표시 방법, 거짓 표시 금지와 제재, 정부 고시 사항(시행령 제5조의2) |
| 배달앱이 고지하지 않으면 | 과태료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이상 400만원 |
| 음식점 사장님 의무 | 변동 없음. 기존 표시 의무 그대로 |
| 미표시 과태료(음식점) | 품목별 1차 30만원. 쇠고기는 1차 100만원 |
고지 내용을 정한 시행령 개정안(대통령령 제36773호)은 2026년 10월 20일 공포됐고 10월 22일부터 시행됩니다. 배달앱이 어떤 방법으로 알릴지는 농식품부·해수부 공동 부령으로 정합니다. 10월 20일 확인 기준으로 시행규칙 개정은 법제처에서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배달앱마다 공지나 알림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림: 원산지표시법(법률 제21563호), 같은 법 시행령(대통령령 제36773호) 별표 2, 시행규칙 별표 3·4를 바탕으로 Andxo가 자체 제작한 점검표입니다. 실제 배달앱 화면이 아닙니다.
음식점의 표시 대상은 시행령 제3조 제5항이 정합니다. 배달 판매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대상 재료를 하나라도 쓰는 메뉴라면 해당 재료의 원산지를 적어야 합니다.
| 구분 | 표시 대상 |
|---|---|
| 축산물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염소고기(가공품 포함) |
| 쌀 | 밥·죽·누룽지에 쓰는 쌀(찹쌀·현미·찐쌀 포함) |
| 김치 | 배추김치의 배추와 고춧가루 |
| 콩 | 두부류·콩비지·콩국수에 쓰는 콩 |
| 수산물 |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가리비, 우렁쉥이, 전복, 방어, 부세 |
| 기타 | 조리용으로 수족관 등에 보관·진열하는 살아있는 수산물 |
자주 빠뜨리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배추김치의 고춧가루입니다. 고춧가루를 쓴 김치는 "배추김치(배추: 국내산, 고춧가루: 중국산)"처럼 배추와 고춧가루 원산지를 함께 적습니다. 다음은 국내산 쇠고기의 종류입니다. "국내산"만 적으면 안 되고 한우·육우·젖소를 구분해 "등심(쇠고기: 국내산 육우)"처럼 적어야 합니다. 메뉴 이름에는 "한우"라고 쓰고 원산지 칸에는 "국내산 육우"라고 적었다면 소비자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런 표시는 거짓·혼동 표시 금지 조항(법 제6조)과 관련될 수 있으니 메뉴명부터 맞추세요.
배달앱 화면은 시행규칙 별표 3의 통신판매 표시 방법을 따릅니다.
배달 포장재 표시도 따로 해야 합니다(시행규칙 별표 4 제1호 자목). 포장재에 적기 어렵다면 전단지·스티커·영수증에 적어도 됩니다. 그래서 "영수증 원산지 표시가 의무인가"에 대한 답은 이렇습니다. 영수증만 꼭 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포장재에 표시하고, 어렵다면 전단·스티커·영수증 중 하나로 대신해야 합니다.
농식품부는 2026년 6월 "앱 주문 화면에서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포장재·영수증에 중복 표시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는 과제를 발표했습니다(푸드투데이 6월 11일 보도). 하지만 10월 20일 법제처 확인 기준으로 시행규칙은 2025년 1월 9일 개정본이 현행이며 개정안 공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정 전까지는 포장재 표시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음식점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의 과태료는 시행령 별표 2에 품목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 위반 내용 | 1차 | 2차 | 3차 이상 |
|---|---|---|---|
| 쇠고기 원산지 미표시 | 100만원 | 200만원 | 300만원 |
| 쇠고기 식육 종류만 미표시 | 30만원 | 60만원 | 100만원 |
| 돼지·닭·오리고기, 쌀, 배추·고춧가루, 콩 미표시 | 품목별 30만원 | 60만원 | 100만원 |
| 양·염소고기, 수산물 20종 미표시 | 품목별 30만원 | 60만원 | 100만원 |
| 살아있는 수산물 미표시 |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
표시는 했지만 표시 방법을 어긴 경우(위치·글자 크기 등)는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아래는 같은 별표 2 제4호 마목의 식품접객업 영업소 기준입니다. 별표에는 통신판매용 세부 기준(제4호 라목)도 따로 있어, 개별 사안에 어느 기준을 적용할지는 부과기관이 판단합니다.
| 표시 방법 위반 | 1차 | 2차 | 3차 이상 |
|---|---|---|---|
| 쇠고기 | 25만원 | 100만원 | 150만원 |
| 쇠고기 식육 종류의 표시 방법만 위반 | 15만원 | 30만원 | 50만원 |
| 돼지·닭·오리·양·염소고기, 쌀, 배추·고춧가루, 콩, 수산물 20종 | 품목별 15만원 | 30만원 | 50만원 |
| 살아있는 수산물 | 미표시 기준 금액의 50% |
차수는 최근 2년간 같은 유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는지로 따집니다. 사정에 따라 부과권자가 금액을 2분의 1 범위에서 줄이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표에 나온 품목이 여러 개 빠졌다면 품목별 기준이 각각 적용될 수 있습니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적거나 헷갈리게 표시한 경우는 다릅니다. 이 경우 과태료가 아니라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병과 가능) 대상입니다(법 제14조). 재료 하나를 잘못 적었다면 "표시하지 않음", "표시 방법 위반", "거짓·혼동 표시" 중 무엇에 해당할지는 조사기관이 사실관계를 보고 판단합니다. 이 글로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조사 연락을 받았다면 거래명세서·영수증 같은 구매 증빙을 먼저 챙기세요. 원산지표시법 제8조는 원산지가 적힌 영수증·거래명세서를 매입일부터 6개월간 보관하도록 하고, 보관하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10월에는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납부 기한도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라면 10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예정고지 정리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Q. 10월 22일부터 사장님이 새로 해야 할 일이 생기나요? A. 아닙니다. 새 의무는 배달앱(통신판매중개 사업자)에 생깁니다. 사장님의 원산지 표시 의무와 표시 방법은 이전과 같습니다.
Q. 배달앱이 원산지 안내를 안 하면 누가 과태료를 내나요? A. 고지 의무를 지키지 않은 통신판매중개 사업자입니다. 시행령 별표 2 기준으로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이상 400만원입니다. 음식점의 미표시 과태료는 이와 별개입니다.
Q. 배달 영수증에 원산지를 꼭 적어야 하나요? A. 영수증이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원칙은 포장재 표시이고, 어렵다면 전단지·스티커·영수증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포장재 중복 표시를 줄이는 개선 과제가 발표됐지만 10월 20일 기준으로 개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원산지를 하나도 안 적으면 과태료가 한 번만 나오나요? A. 미표시 과태료는 품목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쇠고기와 배추김치를 모두 빠뜨리면 각 품목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최종 금액은 부과권자가 감경·가중 기준을 적용해 정합니다.
Q. 메뉴 이름은 '한우'인데 원산지는 '국내산 육우'로 적었다면? A. 쇠고기는 식육 종류까지 표시해야 합니다. 메뉴명과 원산지 칸이 다르면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으니 실제 재료에 맞게 고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반 여부는 조사기관이 판단합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영업장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시·군·구청이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문의하세요.
한국천문연구원 2026 자료의 오리온자리 유성우 극대기는 10월 22일 새벽 3시 16분입니다. 관측 계획은 21일 밤에서 22일 새벽으로 이어집니다. 서울 월몰은 22일 2시 16분이며 실제 관측은 구름·조명·달빛의 영향을 받습니다.
2026년 10월 9일
2026년 10월 8일(목)부터 임금체불 법정형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올라갑니다. 처벌 조문은 제109조에서 제107조로 옮겨지고,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 규정은 그대로입니다. 공공 도급 임금비용 구분지급은 2027년 1월 1일(금)부터입니다. 개정문·부칙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2026년 10월 2일 금요일은 공휴일이 아닙니다. 개천절은 3일 토요일, 대체공휴일은 5일 월요일입니다. 출근·등교·은행·택배 일정을 날짜별로 바로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2일
2026년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을 열차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전환 첫날에는 11월 1일–12월 1일 출발 승차권이 10월 1일 오전 10시에 한꺼번에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코레일 공지를 기준으로 바뀐 점과 확인되지 않은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