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이의신청 — 9월 30일~10월 29일 기한과 접수 방법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이 9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같은 날부터 10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조회와 온라인·서면 이의신청 방법, 제출 서류와 문의처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30일
Andxo·2026년 10월 1일2026년 10월 기준 정보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뒤 추가 납부액이 생겼지만 기존 기준에 조금 못 미쳐 한꺼번에 내야 했던 직장가입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본인 부담 추가보험료가 1만 80원 이상이면 최대 12회 범위에서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연말정산 자료를 알리는 기한도 매년 3월 10일에서 3월 31일로 연장됩니다. 직장가입자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분할납부 대상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최종 확인: 2026년 10월 1일 KST.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등 건강보험 하위법령 개정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 구분 | 종전 | 2026년 10월 1일부터 |
|---|---|---|
| 분할납부 신청 기준 | 본인 부담 추가보험료가 본인의 1개월분 보수월액보험료 이상 | 보수월액보험료 하한액의 본인부담분 이상 |
| 2026년 금액 기준 | 가입자마다 달랐음 | 본인 부담 추가보험료 1만 80원 이상 |
| 분할 횟수 | 기준 충족 시 최대 12회 | 기준 충족 시 최대 12회 |
| 사업장 자료 통보기한 | 매년 3월 10일 | 매년 3월 31일 |
| 4월 보험료 정산 일정 | 4월 | 그대로 유지 |
금액 기준이 모든 가입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하한액 중심으로 바뀐 것이 핵심입니다. 월 보험료가 높은 사람일수록 분할납부가 어려웠던 문제를 줄였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든 사례를 보면 차이가 선명합니다. 본인이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가 15만 원이고 연말정산 추가보험료가 14만 원이라면, 종전에는 추가보험료가 한 달 보험료 15만 원보다 적어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없었습니다.
10월 1일부터는 2026년 기준 본인 부담 추가보험료가 1만 80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례의 14만 원도 최대 12회 범위에서 나눠 낼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12개월’로 자동 분할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분할 횟수, 신청 시기와 고지 방식은 사업장 담당자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매달 부과됩니다. 이후 실제 보수총액이 확정되면 이미 낸 보험료와 실제 내야 할 보험료를 비교해 차액을 정산합니다.
이번 개정은 정산 제도를 없앤 것이 아니라, 추가 납부액을 한 번에 내기 어려운 가입자가 분할납부를 이용할 수 있는 문턱을 낮춘 것입니다.
다음에 해당한다면 4월 정산 고지 전후로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해 보세요.
지역가입자의 월 보험료 체납 분할납부와 이번 직장가입자 정산 추가보험료 분할납부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받은 고지서에서 보험료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장이 건강보험공단에 보험료 연말정산 자료를 통보하는 기한은 매년 3월 10일에서 3월 31일로 늦춰집니다. 공단이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먼저 반영하고, 사업장이 이를 확인·보완할 시간을 확보하려는 조치입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정산 대상자 1,656만 명 가운데 약 630만 명은 국세청 자료 연계로 정산됐고, 약 1,026만 명은 사업장이 직접 통보했습니다. 직접 통보 인원 중 상당수는 국세청 자료로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기존 마감이 빨라 사업장이 별도로 신고해야 했습니다.
통보기한이 연장돼도 기존 4월 보험료 정산 일정은 유지됩니다. 직장인이 정산을 한 달 늦게 받는 제도는 아닙니다.
2026년 기준 공식 안내 금액은 본인 부담 추가보험료 1만 80원 이상입니다. 1만 원은 기준에 미치지 않습니다. 하한액은 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연도에는 공단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동 12회 분할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12회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 적용은 사업장과 공단의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산해야 할 총보험료를 깎아주는 제도는 아닙니다. 추가보험료를 나눠 낼 수 있는 대상을 넓혀 한 달에 몰리는 부담을 줄이는 제도입니다.
아닙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존 4월 보험료 정산 일정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보험료가 발생했다면 급여명세서의 정산 금액만 보고 지나치지 말고, 1만 80원 이상인지와 분할납부 신청 가능 여부를 회사 담당자에게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이 9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같은 날부터 10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조회와 온라인·서면 이의신청 방법, 제출 서류와 문의처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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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